김형술
| 자료유형 | 단행본 |
|---|---|
| 개인저자 | 김형술 |
| 서명/저자사항 | 타르초, 타르초:김형술 시집 /김형술 지음. |
| 발행사항 | 서울:문예중앙:중앙북스,2016. |
| 형태사항 | 161 p.,21 cm. |
| 총서사항 | 문예중앙시선;42 |
| ISBN | 9788927807216 |
| 일반주기 | 2016년 세종도서 문학부문 선정도서임 |
| 요약 | 구름이자 물고기이며 서랍이거나 저수지이고 어둠 속에서 스스로 책장을 여는 글자 없는 책이다. 느닷없이 태어나 죽고 갑자기 벌컥 열리거나 닫히며 시도 때도 없이 등 뒤에서 범람하며 펄럭인다. 그럴 때마다 나는 감전 당한 듯 혹은 모욕을 당하거나 크게 낭패를 본 듯 흔들린다. 휘청거린다. 날마다 몸을 바꾸어서 내게 달려드는 저 언어들에게 나는 왜 순응하거나 회피하거나 무덤덤하게 살지 못하는 것일까. |
| 기금정보주기 | 이 시집은 2014년 서울문화재단의 문학창작집 발간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