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창수
| 자료유형 | 단행본 |
|---|---|
| 개인저자 | 노창수 |
| 서명/저자사항 | 붉은 서재에서:노창수 시집 /노창수 지음. |
| 발행사항 | 서울:한국문연,2015. |
| 형태사항 | 140 p.,21 cm. |
| 총서사항 | 현대시 시인선;155 |
| ISBN | 9788961041546 |
| 일반주기 | 2016년 세종도서 문학부문 선정도서임 |
| 요약 | 노창수는 이번 시집을 통해 새로운 감각적 경험이 어떻게 일상 속에서 재배치되는지를 보여주었다. 그 일상의 변주 속에는 쉼표를 사용한 머뭇거림의 어조, 감각적인 의성어 사용, 풍자 등의 다양한 수사법이 제시되었다. 결국 시인의 가고자하는 길은 운암산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달라붙었던 찔레꽃의 길이 아닐까.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 오래 기억된다면 그것만큼 소중한 일이 어디 있을까. 앞으로도 노창수의 시를 통해 자주 그러한 장면을 목격하리라 생각한다. - 이재훈(시인, 문학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