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해
| 자료유형 | 단행본 |
|---|---|
| 개인저자 | 문성해 |
| 서명/저자사항 |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문성해 시집 /문성해 지음. |
| 발행사항 | 파주:문학동네,2016. |
| 형태사항 | 124 p.,23 cm. |
| 총서사항 | 문학동네 시인선;088 |
| ISBN | 9788954643498 |
| 일반주기 | 2017년 세종도서 문학부문 선정도서임 |
| 요약 | 시인의 말. 어릴 때는 편도도 붓고 신열도 앓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는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일도 없다. 먼 데 가서도 집을 찾아 돌아올 줄 안다. 지구살이가 몸에 잘 익어가나보다. 그래도 아직은 별들과 기차와 따뜻한 산속의 양떼들을 위해 시를 쓴다. 이 별에 오기 전의 기억을 더듬어…… 2016년 12월 문성해 |
| 기금정보주기 | 이 시집은 2014년 아르코 문학 창작기금을 수혜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