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미
| 자료유형 | 단행본 |
|---|---|
| 개인저자 | 문현미 |
| 서명/저자사항 | 깊고 푸른 섬:문현미 시집 /문현미 지음. |
| 발행사항 | 서울:시와시학,2016. |
| 형태사항 | 133 p.,22 cm. |
| 총서사항 | 한국의 서정시;097 |
| ISBN | 9791195747894 |
| 일반주기 | 2016년 세종도서 문학부문 선정도서임 |
| 요약 | 문현미의 시는 장소의 체험으로 고비 사막의 감회와 분단 모순의 현장인 임진강 그리고 휴전선들이 불쑥불쑥 참을 수 없는 지하의 분노로 치솟는 동태, 그런가 하면 외할머니의 늘어진 젖가슴에의 향수가 두발점으로 시의 소재나 주제가 되고 있다. 이 극단의 의식으로 '...생피를 찍어 황홀의 시를 쓰겠습니다.'라고 화자는 시인의 정체를 바로 드러낸다. 아직도 '쇠똥 냄새 물큰 나는 추억'이나 '검정 고무신'이 살아 있음에도 이런 향토성의 서정과 함께 현대사 환경의 의식이 올곧은 설명의 세계를 지향하는 것 또한 칭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고은(시인) |